
안녕하세요 😊
아이들과 수업을 하다 보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특히 초등~중등 시기의 아이들은
감정은 분명히 느끼고 있지만
그걸 말로 꺼내는 데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활동지는
말하기 전에 먼저 표현해보는 경험에 집중해 구성했습니다.

부모님을 떠올리며 드는 감정을
스티커나 그림으로 먼저 표현해 봅니다.

그 다음, 감사했던 일을 떠올린 뒤
칭찬과 격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했습니다.

이후에는 앞에서 표현한 내용들이
하나의 카드로 완성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진심을 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활동지를 접으면 편지 형태로 완성되어
부모님께 직접 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티커를 활용하면
막막했던 감정 표현의 시작이 훨씬 쉬워지고,
아이들도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서리컨몰의 감정 카드와
감사·격려·칭찬 스티커를 함께 활용하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표현의 폭도 훨씬 넓어져
활동을 더욱 풍부하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활동지는 어버이날 뿐만 아니라
평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가족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
혹은 감정 표현 연습 활동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다른 이야기와 마음이 담기고,
그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꺼낼 수 있는 순간,
그 시작을 도와주는 활동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
본 활동지는 아래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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