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가득 담긴 노래,
위키드(WEKID) 블루팀의 ‘내가 바라는 세상’을 감상한 후 활용하기 좋은 활동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맑고 고운 아이들의 목소리로 부르는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차별이나 아픔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어울려 노는
아름다운 세상이 눈앞에 그려지며 어른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노래를 충분히 감상하고 난 뒤, 가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우리 아이들이 진짜로 꿈꾸고 바라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 나누어 본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겠죠?
그래서 음악 감상 후 아이들과 함께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맞춤형 활동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활동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그려보세요!

💡 ‘내가 바라는 세상’ 활동지 소개
‘내가 바라는 세상’ 활동지는 거창하고 어려운 개념 대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친근한 주제로 접근합니다.
일상 속 좋은 행동 발견하기: 친구나 가족이 보여준 작은 배려와 친절을 떠올리고 칭찬하며 공감 능력을 키웁니다.
자신의 실천 행동 찾기: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착한 행동’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실천을 다짐하며 자기 주도적인 인성을 발달시킵니다.
미래 지향적 가치 표현하기: 자신이 상상하는 평화롭고 희망찬 세상을 그림이나 말로 자유롭게 표현하며 창의력과 희망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 활동 방법 및 진행 순서
별도의 복잡한 준비물 없이 활동지 출력본과 필기도구, 색연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도입 대화 나누기: “우리가 모두 행복해지려면 어떤 세상이 되어야 할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주변의 나눔 발견하기: 최근 가족이나 친구에게 고마웠던 일, 양보받았던 경험을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실천 약속 정하기: 오늘 하루, 혹은 이번 주에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예: 친구에게 인사 먼저 하기, 동생 장난감 빌려주기)을 활동지에 적어봅니다.
내가 바라는 세상 그리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도화지나 활동지 여백에
마음껏 그려보게 합니다.

🏡 가정 및 교실 활용 팁
교실에서는: 아침 조회 시간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오늘의 착한 행동’을 하나씩 발표하고
칭찬 스티커를 나누어주는 긍정적인 학급 문화를 만들어보세요.
가정에서는: 주말 저녁 가족이 함께 모여 일주일 동안 서로에게 고마웠던 점을 나누고,
냉장고나 방문에 아이가 완성한 활동지를 붙여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학기 초, 학급 내 긍정적이고 따뜻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싶은 초등 교사
자녀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가르쳐주고 싶은 학부모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실천 중심의 무료 인성 자료가 필요한 교육기관 종사자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인성교육 활동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A. 무거운 정의나 도덕적 개념으로 접근하기보다, 아이들이 평소에 느끼는 ‘기분 좋은 순간’이나 ‘행복한 세상’에 대해 가볍게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Q. 유치원생이나 초등 고학년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본 자료는 초등 저학년에 가장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유치원생의 경우 글쓰기 대신 부모님과 함께 그림 위주로 표현해 볼 수 있으며, 고학년은 더 깊이 있는 사회적 나눔과 구체적인 평화 실천 방안을 적어보는 방식으로 변형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무료 PDF는 어디에서 내려받나요?
A. 아래 다운로드 안내 섹션에 있는 첨부파일 링크를 클릭하시면 즉시 내려받아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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