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교육 활동지] 🎶노래 활용 / 감사 표현💗 (자료 공유)

 

여러분에게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

새삼스러운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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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같은 사람들과 식사를 하고,

늘 하던 일을 하고,

늘 보던 풍경을 지나쳤기 때문이죠.

​

말 그대로 당연한 것들로

가득한 하루였을지 모릅니다.

​

하지만 그 ‘당연한 것들’이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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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매일 보던 풍경이 변한다고 상상해보세요.

​

우리는 종종 사라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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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주위의 ‘당연한 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음악 인성교육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QRfYuTZ4Iw

출처: KBS Kpop, 이적 – 당연한 것들 [유희열의 스케치북/You Heeyeol’s Sketchbook] | KBS 201113 방송

 

노래 ‘당연한 것들’은 가수 이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발표했으며,

이후 그의 정규 6집 ‘Trace’ (2020년)에도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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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 평범한 나날들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

가수 이적은 그의 SNS에 노래 영상을 업로드하며,

코로나19로 마음이 복잡할 때,

희망을 꿈꾸며 노래를 만들었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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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juckle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노래를 감상한 후,

아래 활동지를 활용해 주시면 됩니다.

 

 

 

1. 노래를 듣고 마음에 남는 가사 한 줄을 적어보세요.

그 이유도 함께 적어보세요.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이적, 당연한 것들, Trace(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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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에게 당연한 것들은?

 

우리가 매일 누리는 것들 중

‘당연한 듯 보이지만 사실은 소중한 것들’을 떠올려 봅시다.

 

-나의 당연한 것들

-소중한 이유?

-당연한 것들을 소중히 이어 나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매일 누리지만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키우고,

삶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문항입니다.

 

 

 

3. 마음을 담은 한 줄 편지

위에 쓴 내용 중 하나를 골라,

그 대상에게 마음을 담은 짧은 감사 편지를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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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감사의 말을 적는 것으로

마무리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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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를 실제로 그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그 반응을 학급 내에서 공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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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을 기르고,

학생들 간 감정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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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아래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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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 능력을 향상하고,

일상의 감사함을 인식할 수 있는

활동지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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