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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잇는 ‘마음 건축’ 교구
5월이 되면 꼭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인성교육 수업, 올해는 좀 다르게 해보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학부모님들도 비슷해요. 가정의 달이라는 건 아는데,막상 아이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거든요. 그 고민, 사실 방향이 틀린 게 아닙니다. 다만 도구가 없었던 거예요. 관계는 말로만 가르쳐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직접 자신의 마음을 꺼내보고,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경험이..
26.04.10
공감과 소통
사회정서학습
진짜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활동 play!
“선생님, 저 이 책 다 읽었어요.” 그런데 막상 “어떤 내용이었어?” 물으면 말문이 막힙니다. 글자는 읽었지만, 마음에 남은 게 없는 거예요. 선생님과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장면입니다. 이건 아이의 잘못이 아니에요. 우리가 독서를 ‘읽는 행위’로만 가르쳐왔기 때문입니다. 진짜 문해력은 글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 안의 감정을 느끼고,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고, 자신의 생각을..
26.04.09
군인성교육
군 인성교육, 부대 적응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
“왜 어떤 병사는 빨리 적응하고, 어떤 병사는 힘들어할까?” 부대에서 군 인성교육을 담당하다 보면 이런 차이를 자주 보게 됩니다. 같은 시기, 같은 환경인데도 결과는 다릅니다. 어떤 병사는 빠르게 부대 적응을 합니다. 반면 어떤 병사는 작은 일에도 크게 흔들립니다. 이 차이는 어디서 올까요? 훈련의 양일까요? 아니면 개인의 성격일까요? 현장에서 느껴보면 답은 조금..
26.04.08
인성교육
책임감
학교교육
학생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는 순간, 교실에서 시작되는 자기주도 성장의 조건
수업을 하다 보면 비슷한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이미 한 번 설명한 활동인데, 학생이 다시 묻습니다.“이건 어떻게 해야 해요?” 교사는 잠깐 멈칫합니다.분명히 설명을 했고, 예시도 보여줬는데 왜 다시 묻는 걸까 생각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집중력의 문제라고 여겼습니다.의욕이 부족한 건 아닐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다른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
26.04.08
교원역량강화
“요즘 고등학생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이유, 인성교육의 새로운 과제입니다”
1. 고등학생의 문제는 반항이 아니라 ‘무기력’으로 나타납니다 요즘 고등학교 교실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소란이 아니라 침묵입니다.학생들은 문제 행동보다 참여하지 않는 방식으로 반응합니다.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 반복됩니다.이 현상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선택에 대한 부담에서 시작됩니다.성적과 진로에 대한 압박이 커질수록 학생들은 실패를 피하려는 선택을 합니다.그래서 고등학교 인성교육은 태도를 지적하기..
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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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주, 학급의 참여 규칙을 세워야 수업이 편해집니다
4월이 시작되면 초중고 교실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3월에는 적응과 관찰이 중요했다면, 4월 첫 주부터는 학급의 참여 방식과 수업의 리듬을 본격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학생들은 이제 교실의 분위기를 익혔고, 교사는 어떤 학생이 먼저 움직이고 어떤 학생이 뒤로 물러나는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설명이 많은 자료보다 학생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수업자료입니다...
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