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무게, 보리스 3세 이야기

“오늘의 인성 이야기”

Subject : 보리스 3세의 통치와 삶
Date : 1943년 8월 28일


1918년 혼란 속의 불가리아에 24세의 나이로 즉위한 보리스 3세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선택해야 했습니다.

전쟁 속에서 유대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애썼지만, 모든 요구를 막아내지 못한
아픈 순간과 빛과 그림자 같은 고민도 함께 안아야 했지요.

어떤 길을 고르느냐에 따라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달라지는 무게 속에서도,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던 지도자의 선택을
아이들과 함께 가볍고 따뜻하게 이야기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요? 🌱✨

65 250828 보리스 3세 01 (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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