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성 이야기”
Subject : 스티비 원더의 출생
Date : 1950년 5월 13일
스티비 원더는 시력을 잃고 태어났지만,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의 길을 찾았습니다.🎹
11살의 어린 나이에 음악 인생을 시작했고,
13살이 되던 무렵에는 ‘Fingertips’로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리틀 스티비 원더’로 불렸죠.
그의 음악은 리듬과 감성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인권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기도 했습니다.
특히 폴 매카트니와 함께 부른 ‘Ebony And Ivory’로 인종 간 화합을 노래하고,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일을 미국의 공식 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해 ‘Happy Birthday’를 발표하는 등 인권운동에도 앞장섰습니다.🤝
스티비 원더의 삶은 음악이 단순한 예술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