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성 이야기” Subject: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목소리, 냇 킹 콜 Date: 1919.03.17 [냇 킹 콜 생] ‘나는 흑인 가수가 아니라 그냥 가수다’ 냇 킹 콜은 음악을 통해 편견의 벽을 허물고자 했던 용기의 선율을 가진 음악가였는데요. 오늘은 냇 킹 콜의 생애를 통해, 지금 당장 변하지 않더라도 묵묵히 이어가야 할 나만의 ‘태도’는 무엇일지 한 번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