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성 이야기 – 글과 삶을 잇다, 공병우 박사의 한글 혁신

“오늘의 인성 이야기”

Subject : 한글 기계화의 아버지 ‘공병우’ 박사 별세
Date : 1995.03.07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기 위한 평생의 연구.

안과 의사에서 시작된 그의 여정은, 한글을 더 널리 퍼뜨리고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세벌식 타자기 개발, 한글 시력표 보급, 맹인재활센터 설립까지,
공병우 박사님은 한글을 통해 ‘더 나은 세상과 연결되는 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 지식은 나 혼자만의 무기가 아닌,
더 많은 사람을 위한 공익의 도구가 될 때 진짜 힘을 발휘합니다.
오늘 우리는 자신의 전문성과 열정으로 세상에 무엇을 나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가치를 위해 꾸준히 걸어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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